[언론보도] 전남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청년미래직진 프로그램’ 통해 실무형 AI·데이터 인재 양성
-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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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뉴스코리아=윤진성 기자] 전남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빌드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26 청년미래직진 프로그램(AI 데이터 인사이트: 실제 데이터를 활용한 생성형 AI 실무 솔루션)'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대학 재학생 맞춤형 고용 서비스 빌드업 프로젝트에 참여 중인 재학생 20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팀 기반 실전형 프로젝트로 진행됐으며, 공공데이터와 생성형 AI를 활용해 주제 탐색과 문제 정의부터 프롬프팅 기반 데이터 패턴 분석, AI 시각화 및 고객여정맵(CJM) 설계, 서비스 아이디어 도출과 발표, 스토리라인 구성까지 단계별 실습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실제 데이터를 활용해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전 과정을 경험하며 AI 활용 역량과 데이터 분석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
8월 28일 진행된 최종 결과발표회에서는 각 팀이 5일간 수행한 프로젝트 결과물인 AI 기반 데이터 분석 및 서비스 기획안을 발표하고 성과를 공유했다. 이후 질의응답과 피드백을 통해 결과물의 완성도를 높이고 실제 직무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점검했다.
전남대 진로취업본부 신우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2026 청년미래직진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해 실제 데이터를 직접 분석하고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과정을 경험함으로써 실무형 문제해결 역량을 높이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직무 환경에 대응하고 디지털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현장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대학 재학생 맞춤형 고용 서비스 빌드업 프로젝트에 참여 중인 재학생 20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팀 기반 실전형 프로젝트로 진행됐으며, 공공데이터와 생성형 AI를 활용해 주제 탐색과 문제 정의부터 프롬프팅 기반 데이터 패턴 분석, AI 시각화 및 고객여정맵(CJM) 설계, 서비스 아이디어 도출과 발표, 스토리라인 구성까지 단계별 실습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실제 데이터를 활용해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전 과정을 경험하며 AI 활용 역량과 데이터 분석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
8월 28일 진행된 최종 결과발표회에서는 각 팀이 5일간 수행한 프로젝트 결과물인 AI 기반 데이터 분석 및 서비스 기획안을 발표하고 성과를 공유했다. 이후 질의응답과 피드백을 통해 결과물의 완성도를 높이고 실제 직무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점검했다.
전남대 진로취업본부 신우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2026 청년미래직진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해 실제 데이터를 직접 분석하고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과정을 경험함으로써 실무형 문제해결 역량을 높이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직무 환경에 대응하고 디지털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현장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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